검색

영화 ‘82년생 김지영’ 개봉 11일째 200만 돌파

가 -가 +

김한솔
기사입력 2019-11-02

▲     © 인디포커스


[인디포커스=김한솔 기자]영화 '82년생 김지영'이 개봉 11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으로 이 영화의 누적 관객 수는 206만9천832명이다.

 

전날 기준으로 1위를 재탈환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에 밀려 박스오피스 순위는 2위를 기록했다. 1위와의 차이는 1만6천여명이었다.

 

개봉 11일째 200만명을 돌파한 것은 '알라딘'(2019)과 같은 속도이며 '보헤미안 랩소디'(2018)보다는 빠르다.

 

조남주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스크린으로 옮긴 이 영화는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한 아이의 엄마이자 누군가의 아내로 살아가는 김지영 이야기를 그린다. 정유미와 공유가 주연을 맡았다.

 

개봉 직후에는 평점 테러에 시달리기도 했으나 "공감했다"는 호평을 받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인디포커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