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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사방댐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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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도
기사입력 2019-10-04

 

▲ 도로위로 나무들과 함께 타고흐르는 모습이다.  © 인디포커스 김문도 기자

 

[인디포커스 김문도 기자]태풍 미탁이 물러갔지만 영동지방에 많은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들어나고 있다.

오전 6~8시 사이 울릉도에서는 강한 바람과 함께 파도가 10m까지 치솟으며 태풍의 위력을 보였다.

 

그러면서 일부 정전사태가 발생했고 도로는 전면 통제되었으며 LH아파트 옹벽이 무너지고 구간구간 토사가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울릉도 천부면에서는 500m의 가까운 비가 내리면서 사방댐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 많은 양의 물이 도로를 타고 흘러내리고 나리분지는 곳곳이 침수됐다.

울릉도는 4일 오후늦게나 도로 일부구간이 재개될 것으로 보이며 자세한 피해는 시간이 흘러야 파악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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