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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석보면, 태풍에 쓰러진 농심(農心) 세우기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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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식
기사입력 2019-09-26

 

▲ 영양군입암면 농촌일손돕기   ©인디포커스/ 송창식 기자

 

【인디포커스/ 송창식 기자 】영양군 석보면사무소(면장 강상수)는 9월 25일 지난 23일 제 17호 태풍 ‘타파 ’의 영향으로 벼 쓰러짐 피해를 입은 농가에 대한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석보면사무소, 기획예산과, 문화관광과, 지역경제과 직원 30여명이 참여한 이번 일손돕기는 석보면 지경리 , 답곡리, 옥계리, 화매2리 등 5농가를 찾아 쓰러진 벼를 세우며 구슬땀을 구슬땀을 흘렸다.

 

피해 농민들은 “한 해의 땀과 노력이 한 순간의 태풍에 속절없이 쓰려져 있는 있는 모습에 좌절도 느꼈지만, 많은 분들의 땀과 격려로 다시 한 번 힘을 낼 수 있게 되었다. ”고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한다고 전했다.

 

석보면장은 “결실을 바로 앞두고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 무너진 농심을 세우는 마음으로 벼를 세웠다 “며 ”바뿐 업무에도 힘을 보태준 참여자들께 감사드린다고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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