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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제 5회 만국회의 기념식 145개국 동시에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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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해
기사입력 2019-09-20

 

▲  수원월드컵 경기장 에서 제5회만국회의가 열리고 있다. 이날 행사장은 카드섹션으로 근 현대사를 보여주는 인상깊은 장면을 연출했다.

 

[김은해 기자]18일 경기도 수원시 월드컵 경기장에서 개막한 '9.18 평화 만국회의 5주년 기념식'이열렸다.

 

이날 행사는 세계평화를 실질적으로 실현하고 18~19일 ‘9·18 평화 만국회의 제5주년 기념식’을 통해 전 세계로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은 지난 2014년 9윌18일 수원 월드컵경기장 스타디움에서 세계평화와 전쟁종식을 선언하고 대동제와 카드섹션 다체로운 문화행사로 승화시켰다.

 

이어 19일 서울에서 개최한 컨퍼런스는 ‘평화 만국회의’의 전 세계로 확산되는 ‘전쟁금지 법제화(LP)’ 프로젝트 동참을 주요 주제로 정했다.

 

또 행사는 ‘LP’는 ‘법률을 제정한다’는 의미의 ‘레지슬레이트(legislate)’와 ‘평화’ 즉 ‘피스(peace)’의 머릿글자를 따온 것으로, ‘평화를 법제화’한다는 내용이다. 

 

아울러 지난 2016년 HWPL가 모든 갈등과 적대행위를 중지하고 평화를 문화적 자산으로 확장시키는 실천방안을 10조38항 속에 구체적으로 규정해 발표한 ‘전쟁금지 국제법안(DPCW)’을 구속력 있는 국제법으로 제정하기 위한 프로젝트였다.

 

행사는 서울과 경기도 수원을 비롯한 전국 주요도시와 세계 145개국을 연결해 평화의 국제법 제정, 레지슬레이트 피스’란 주제로 열렸다.

 

이날 수원 월드컵 경기장은 만석으로 많은 사람이 모였지만 질서정연했고 쓰레기 또한 현장에서 분리 깔끔하게 정리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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