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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구름다리 추락, 어제 저녁 60대 등산객 여성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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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기사입력 2019-08-01

▲ sns 사진캡처     © jmb방송


[jmb방송=안희정 기자] 어제 저녁 7시쯤 광주시 동구 무등산에서 구름다리 난간이 무너져 60대 여성이 추락해 숨졌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무등산 계곡에 설치된 구름다리 아래 60대 여성이 쓰러져 있는 것을 등산객이 발견했다고 1일 밝혔다. 

 

그 이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구름다리 난간 일부가 무너지면서 3~4m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확인중이다. 

 

또한 난간 일부가 부식돼 있던 점을 토대로 부실 공사 및 관리 부실 여부도 규명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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