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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장자연사건 증인 윤지오 (통신매체이용음란죄) 혐의 고발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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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해
기사입력 2019-07-25

▲  미국 뉴욕시에 위치한 고 장자연 사건 증인 윤지오처벌해 달라는  피켓이 설치돼있다.   © jmb방송

 

[jmb방송=김은해 기자]장자연 사건의 증인으로 알려진 윤지오씨가 최근 새로운 혐의로 고발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발인 A씨는 변호사를 통해 “서울 모 경찰서에 성폭력처벌법 위반(통신매체이용음란죄) 혐의로 윤지오를 처벌해달라는 고발장을 접수하였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19일 고발 접수한 고발장 내용에 따르면 윤지오씨는 2016년 2월부터 2018년 6월까지 고의적으로 노출이 심한 옷이나 승무원 복장을 입고 선정적인 방송을 통해 별 풍선 수익을 얻은 것으로 되어 있다.

 

윤지오씨는 한국의 여러 매체를 통해 “증인으로서 10년간 숨어 지내왔으며 자신의 인스타를 통해 "생존방송"을 했다”고 밝힌바 있다.

 

한편 지난 16일 미국 뉴욕 곳곳에 ‘고(故) 장자연 사건’ 주요 증인이었던 배우 윤지오씨를 구속 수사 해달라는 피켓이 설치돼 있는가 하면, 미국 뉴욕시에 위치한 유엔본부 앞에서 자신을 '게쉬타포'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는 네티즌이라고 밝힌 사람이 1인 시위를 벌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A씨는 “한국에서 캐나다에 있는 윤지오씨의 조기 한국소환 및 출석조사를 요구하는 1인시위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   뉴욕 유엔본부앞에서 1인시위를 하고 있다.  © jmb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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