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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2019년 제8회 인구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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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호
기사입력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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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b방송=하동호 기자]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7월 11일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시민 25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출산 장려보다 삶의 질 개선부터’라는 슬로건 아래 2019년 제8회 인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인구의 날은 세계인구가 50억 명을 넘은 1987년 7월 11일 인구문제 논의를 위해 국제연합개발계획(UNDP)이 지정한 날로, 의정부시가 개최하는 인구의 날 기념식은 올해로 두 번째이다.

 

1부 행사의 인구의 날 유공자 표창은 각 분야에서 인구정책을 통해 저출산 극복에 앞장선 의정부문화원 등 2개 기관과 송산노인종합복지관장, 이가혜 주무관에게 영예가 주어졌으며, 이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인식개선캠페인을 위한 퍼포먼스 등이 진행되었다.

 

2부 행사로는 ‘인구정책을 통한 의정부 미래 보기’라는 주제로 샌드아트 공연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하고 의정부시 인구정책의 미래를 살짝 엿보았으며, 많은 시민의 호응을 한 몸에 받은 관계 멘토 김미경 강사가 부모의 자존감이 얼마나 아이의 미래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강연했다.

 

인구의 날 기념주간 행사는 7월 18일 인구학의 대가 조영태 서울대 교수, 김창옥 소통강사의 특강으로 이어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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