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바르게살기운동 영동군협의회 여성회, 지역인재 양성 힘보태

가 -가 +

송창식
기사입력 2019-07-11

 

▲     © 송창식                     사진제공         영동군

 

[jmb방송=송창식 기자] 바르게 살기운동 영동군 여성회(여성회장 김인자)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영동군민 장학회에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 장학금은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일일카페 운영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이라이미를 더했다.

이 단체는 지난달 25일 영동읍 소재 한 한카페에서 주민 약 300명에게 시원한 음료와 간식거리를 제공하여 일일카페를 운영했다.

 

김인자 회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회원들의 정성으로 마ㅣ래를련된 장학금이 지역 청소년들의 꿈과 영동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소중히 쓰여졌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영동군협의회는 희망의 숲 가꾸기 캠페인, 사회봉사활동, 지역사람운동, 청소년 인성교육, 영동 초·중·고 학생 그림 그리기 및 글짓기 대회 개최, 청소년 선도활동, 지역 경제 활성화 운동 등을 전개하며 지역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관련기사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JMB방송.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