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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수협·신협, 부동산 담보신탁 수수료 7분의 1로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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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정
기사입력 2019-06-17

▲     © jmb방송


[jmb방송=김선정 기자]농협과 수협, 신협 등 상호금융조합에서 부동산 담보신탁으로 돈을 빌릴 때 내는 수수료가 대폭 줄어들게 된다. 

 

금융감독원은 상호금융조합과 새마을금고의 내규와 조합중앙회 업무방법서를 개정해 다음 달부터 새로운 수수료 체계를 적용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금까지는 부동산 담보신탁으로 대출할 때 신탁보수와 등기신청수수료, 법무사수수료와 인지세 50%를 냈지만, 앞으로는 신탁보수와 등기신청, 법무사수수료는 조합이 내게된다. 

 

금감원은 앞으로 대출자는 인지세의 50%만 내면 된다며, 부동산 담보신탁의 수수료가 7분의 1가량으로 줄어들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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