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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주) 파워테크닉스 김혁수 대표 친환경자동차 생산으로 일자리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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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해
기사입력 2019-06-15

 

▲   컨퍼런스에서 강연을 경청하고 있는 참가자들  © jmb방송 김은해 기자

 

[jmb방송=김은해 기자]우리나라의 기후가 변해가고 미세먼지로 인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기자동차와 수소자동차에 대해 눈길을 돌리고 있는 시기에  14일 오후 6시 여의도 전경련 회관 컨퍼런스센터 2층 토파즈 회의실에서 (주) 파워테크닉스 와 사단법인 한국 자동차 부품 협회가 공동 주최한 “4차 산업 혁명과 전기자동차의 미래”란 주제로  60여명의 자동차산업 관련자 및 투자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컨퍼런스가 열렸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전기차의기본 구성과 충전인프라’라는 주제로 한국 전기연구원 임근희 박사 와 ‘전기자동차 기술의 과거와 미래’ 김철수 박사 (전 현대자동차 전기차 개발 담당 )가 함께 강연했다.

 

이어 영남대학교 신소재공학부 조계현 교수의 사회로 (주) 파워테크닉스 김혁수 대표의 간단한 투자설명회를 겸한 강연이 시작됐다. 

 

이 자리에서 김대표는 “파워테크닉스는 창원시와 경상남도, 친환경자동차 기술사업단의 R&D 사업으로 진행한 1톤 전기개조트럭을 2014년 국내 최초로 자동차 성능 연구원의 안전인증 받아 실증 운행 경험이 있는 업체로 중국 3위의 자동차 회사인 D사로부터 1톤 상용전기트럭을 DKD, S KD, CKD로 공급 받아 국내 택배 시장에 공급할 목적으로 신규 합작법인을 설립  한국 자동차 부품협회 190개 회원사와 협력하여 2021년내 주요부품를 국산화하여 국내 및 해외시장에 판매 목적으로 전기상용차 조립 공장 설립을 위하여 전라북도 김제시 와 경기도 평택 브레인시티에 상생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투자 조건여건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파워테크닉스는 사단법인 한국자동차 부품협회 회원사 의 부품 유통회사인 로이얼오토구룹은 (주) 에디슨 모더, 자동차 부품 관련 회사 및 투자자가 참석 하는 컨소시엄을 구성 최소 500억~3000억 규모의 신규 합작 법인에 대한 구체적인 투자 의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내년 환경부 전기차 보급 평가 대상 항목중 리튬이온계열 셀을 사용 배터리 팩 생산을 위하여 국내 S사 모듈을 공급 받아 전지팩 생산 하고 2B4G와 년간 2GWh의 리튬전지셀 및 모듈 생산 라인투자 및 공급을 계획하고 있다.  

 

상용 전기차의 생산규모는 2020년부터 2024년 년간10만대의 생산시설을 확보하고 주요관련 부품의 국산화 및 개발을 위하여 총 1000억을 투자하기로 하였다,

 

상생형 일자리 창출로 전기상용차 생산을 위해 1000여명의 일자리와 관련 부품산업 1500명 합 2천오백명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 할 것으로 보인다.

 

신규 합작법인은  유럽에서의 상용전기트럭 및 NEV 등 다양한 모델을 런칭 사업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전기자동차와 수소자동차의 활성화와 상용화를 위해 보다 더 적극적인 관심과 구매가 이루어져야 될 것으로 보인다.

 

▲ 컨퍼런스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jmb방송 김은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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