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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더미 아기 시신, 경북 구미에서 환경미화원이 발견

발견 당시 아기는 탯줄이 달린 상태였으며 숨진 후 시간이 다소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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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수
기사입력 2019-06-13

▲ sns 사진캡처     © jmb방송


[jmb방송=박한수 기자] 태어난지 얼마 안된 아기가 숨진 채 쓰레기더미에 버려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북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저녁 7시 10분쯤 경북 구미시 인의동 한 원룸에 있는 인근 쓰레기 더미에 있던 스티로폼 박스 안에서 숨진 아기를 환경미화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날 발견 당시 아기는 탯줄이 달린 상태였으며 숨진 후 시간이 다소 지난 것으로 추정됐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 CCTV를 분석해 아기를 버린 이를 찾아 사인을 밝히기 위해 시신을 부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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