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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월드컵 한국 결승, 대한민국 에콰도르 경기 이강인 센스로 최준 오른발 슈팅. 사상 첫 우승 도전

일정은 16일 오전 1시 이탈리아를 꺾고 결승에 선착한 우크라이나 상대로 사상 첫 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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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기사입력 2019-06-12

▲ sns 사진캡처    © jmb방송


[jmb방송=안희정 기자]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2019 폴란드 FIFA U-20 월드컵에서 사상 첫 결승 진출의 새 역사를 썼다.

 

사상 첫 FIFA 주관 대회 결승에 진출했다.

 

▲ sns 사진캡처     ©jmb방송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2019 폴란드 FIFA U-20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에콰도르를 1-0으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 진출한 축구대표팀은 오는 16일 오전 1시 이탈리아를 꺾고 결승에 선착한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사상 첫 우승에 도전한다. 

 

한국은 전반 38분 프리킥 찬스에서 이강인의 센스있는 패스로 최준의 오른발 슈팅을 성공시켰다. 

 

한국은 1983년 멕시코대회에서 이룬 4강 신화를 뛰어 넘어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

 

FIFA 주관 대회에서 남자 대표팀이 우승에 도전하는 것은 이번이 사상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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