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의 에너지 복지사업"

여름철 전기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봉사활동 펼쳐

가 -가 +

송창식
기사입력 2019-06-11

 

▲     © 송창식     사진제공  문경시

 

jmb방송 = 송창식 기자]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문경시와 전기기술인협회 경북서도회 주관으로 자원봉사자와 공무원이 참여하여 지난 6월 4일 소외계층 노후 전기시설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2011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232가구를 지원하였고, 금년에는 문경지역 서민층 47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165천원의 재료비 예산을 지원하여 노후한 배선용 차단기, 전선, LED 조명등 교체, 수용가 안전을 위한 고감도 누전차단기를 설치해 전기화재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JMB방송.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