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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4회 환경의 날 인천서구 지역민을 위한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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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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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b방송=김은해 기자]지난 8일 인천 서구 가정공원에서 제 24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가 환경. 시민단체와 시민들이 모인가운데 개최됐다.

 

환경의 날은 1972년 'UN 환경회의'에서 환경보전의식 함양과 실천의 생활화를 위해 제정됐고

우리나라는 1996년부터 '환경의 날'로 지정해 24회째  맞고 있다

 

이 날 이보영 인처서구환경단체협의회 회장은 여는 인사말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서구는 여러 환경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으며, 숙도권매립지 문제, 검단 산단 아스콘공장,4곳의 화력발전소, 청라소각장,SK인천석유화학공장 및 폐수수탁처리업체와 도금단지 등 열악한 환경 속에서 불안한 삶을 살고 있기에. 우리 환경은 자기 자신을 에워싸고 있는 모든 것이며 자연과 인간의 모든 것이 환경이며 환경은 생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각 참여단체의 환경결의 대회도 함께 진행되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서부지회는 환경유해기업 SK인천 석유화학 이전을 촉구하였고,

글로벌에코넷 김선홍 상임회장은 검단산업단지 내 10여개가 넘는 아스콘공장에서 발생하는 벤조피렌은 1급발암물질로서 향후 인근 금호마을 주민들에게 심각한 건강에 영향을 끼칠 것이다 며. 인천 서구 주민들의 건강권과 생명권을 위해서 이전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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