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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시의원,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현대 HCN 기자 의장표창수상 격려

도림천 생태 하천 복원 및 신림선 경전철 사업 관련 기획 보도 공로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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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해
기사입력 2019-06-10

 

▲     © jmb방송


[jmb방송=오정백 기자] 유정희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4)은 6월 5일 관악구 지역사무실에서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신원철) 의 추천으로 현대 HCN뉴스 박창주, 김규범 기자에게 서울시 의장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서울시 의장표창은 평소 지역발전에 적극협조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며 이웃사랑실천으로 주민화합 및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날 의장표창을 받은 박창주, 김규범 기자는 도림천 생태 하천 복원과 신림선 경전철 박종철역(고시촌역) 신설 등과 같은 지역현안을 심층취재 및 집중보도함으로써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유정희 의원은 “항상 지역현안에 꾸준히 관심을 두고 정확하고 진실한 보도를 위해 노력해주신 현대HCN 두 분의 기자님께 지역주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풀뿌리민주주의 정착과 지역주민들의 알권리 차원에서 지역 언론 발전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수상자를 격려했다.  

 

이날 표창을 받은 현대 HCN 박창주 기자 역시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지역 언론 현대HCN 역할을 다하기 위해 더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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