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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TV 불타는 청춘, 최민용 출연해 이의정과의 인연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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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기사입력 2019-06-05

▲ 불타는 청춘 사진캡처     © jmb방송


[jmb방송=안희정 기자] 지난 4일 방송되는 SBS TV ‘불타는 청춘’에 최민용이 출연해 이의정과의 인연을 밝혔다. 

 

이날 불타는 청춘에서 이의정은 썸을 타고 싶다는 남자로 최민용을 꼽았고 이의정의 지목으로 최민용은 함께 설거지를 하게 됐다. 

 

설거지를 하고 있는 중 홍석천이 나와서 지켜보고 있다고 말하자 이의정은 “석천이 오빠는 내 삶을 잘 알기 때문에”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에 최민용은 “저도 천천히 알고 싶다”면서 “기억을 못 하실텐데 MBC ‘천생연분’ 프로그램에 나갔었다. 사실 그때 예능을 너무 두려워했는데 등 떠밀려 나갔다. 여러 명이 앞에 있었고 제가 고백하는 하는 것인데. 제가 의정 씨한테 꽃을 줬다”며 과거의 첫 만남을 언급했다.

 

이날 최민용은 이의정과 함께 설거지를 하면서 17년 전 '천생연분'에 나갔던 얘기를 했다. 

 

이의정은 그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랐다.

 

이에 최민용은 "그때 저 반은 진심이었다"는 얘기도 덧붙였다. 

 

17년 전 MBC TV '천생연분'의 자료화면도 보여주었다.

 

당시 최민용은 윤정수와 함께 이의정에게 꽃을 건넸지만 이의정은 윤정수를 선택했다.

 

두 사람은 돌고 돌아 17년 만에 만나 새롭게 인연을 쌓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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