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英 "웸블리서 울려퍼진 K-POP...BTS 마지막곡에 떼창"

가 -가 +

jmb방송
기사입력 2019-06-04

▲     © jmb방송


[jmb방송=김민정 기자]
6만석을 가득 채운 팬들의 목소리가 먼저 울려 퍼졌다.


순간 놀란 멤버들은 팬들이 준비한 깜짝 응원에 참았던 눈물을 왈칵 쏟아냈다.

음악인에게 꿈의 무대로 불리는 영국 웸블리 구장에서의 공연에서 방탄소년단은 이틀 연속 12만 팬들이 모인 웸블리 전역을 홀렸다.

외신들은 "세계적 스타가 되고 싶다면 방탄소년단을 보라"며 끊임없는 노력으로 정상에 선 점을 높이 평가했다.

6년 전 이맘때 데뷔한 방탄소년단은 처음에는 팀 이름조차 어색했다.

젊은 날의 흔들림은 자연스러운 것이며 자신을 사랑하라는 메시지.

전세계 청춘은 자신의 마음을 노래한 일곱 소년에 열광했고 그들을 지키는 '아미'를 자처한다.

나라도, 언어도 다르지만 함께 응원하고, 함께 성장하며 젊은 마음을 잊지 말자고 노래했다.

관련기사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JMB방송.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