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민상기 건국대학교 총장 키메라장기 연구육성 박차

가 -가 +

김은해
기사입력 2019-05-23

▲ 건국대학교 바이오특별위원회(민상기 건국대총장)     ©jmb방송

 

[jmb방송=김은해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충북 지역을 찾아 제약과 생명공학 산업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히고 이에 발맞춰 건국대학교 바이오특별위원회(민상기 건국대총장)동물바이오클러스터 충주유치위원회위원장(맹정섭 건국대특임교수)가 국회에서 정책포럼을 갖고 "세계적인 추세에 동물을 이용한 고부가치의 동물바이오 산업에 구성, 운영하는데 앞장서고 있다"면서,"33억대의 성장산업으로 육성할 시장 규모는 멀지 않아 180억으로 성장할 전망아래 돼지의 경우 바이오와 줄기세포 산업은 물론 국가의 기반산업과 환경 친화사업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날 정책포럼에서는 동물의약품 산업현황과, 사료첨가제 시장현황 및, 발전방향, 반려동물 시장발전방향, 학계가 바라본 동물의약품/반려동물 발전전략, 인간 장기 생산을 위한 새로운 전략과 발전 이라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분야별 주제를 가지고 늦은 시간까지 이어졌다.

 

정병곤 한국동물약품협회 부회장은 “동물 의약품은 20년간 중소기업 고유 업종으로 되어 있어 대기업이 참여 할 수 없도록 정부해서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대기업이 투자할 수 없는 구조다 2017년 기준 시장규모는 5년간 5%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     © jmb방송

 

세계적 장기 이식 시장규모는 2016년 기준 약 북.남미,410억$ 유럽 220억$ 아시아 9억$ 이라 발표했다.

 

건국대학교 줄기세포재생공학과 김진회 교수는 “돼지가 사람의 조직과 기능이 99% 같다 키메라장기를 육성시키는 방안에 대해 노력 하겠다 이 연구는 우리나라뿐만이 아닌 일본과 미국에서도 하고 있었지만 우리나라의 연구진이 앞서 있으며 생명윤리와의 충돌도 없다”는 내용을 발표해 앞으로 인간의 수명은? 아니면 무한대 살아가는 시대가 올수 있을까 라는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민상기 건국대학교총장은 마무리발언에서 "앞으로 동물바이오시장은 각광받은 시장이 될 것이다. 동물시장은 작지만 R&D 사업은 동물쪽이 약해 고부가가치가 되지 못했다 그러나 압축적 발전 산업으로 정부가 유치하면 될 것이다. 사회적 변화는 대학에서 할 수 있지만 산업의 육성은 정부가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충주의 육성 규모와 유치 전략 등은 오송바이오산업단지가 가깝고 상호 보완해 시너지 효과를 내기에는 충주가 적합하다고 생각했다 동물바이오클러스터가 조성되어 동물산업이 우리나라의 경쟁력을 높이는 산업발전에 기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JMB방송.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