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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경북 구미 전자 부품 공장 불…“136억 9천만 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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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정
기사입력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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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b방송=김문정 기자]오늘(20일) 새벽 3시 반쯤 경북 구미의 한 전자부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40여 대와 특수구조대, 인력 3백여 명을 투입해 8시 16분쯤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인근 공장과 창고 등 10개 공장이 피해를 입어 소방서 추산 136억 9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공장 측은 염산과 질산 등 공장에서 보관 중인 유독물을 외부로 반출해 유해 화학물질 누출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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