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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예술양성위원회, 국민방송 KTV 인기방송 ‘국악콘서트 울림’ 부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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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수
기사입력 2019-05-16

▲     © 정태수


<jmb방송=정 태수기자> 전통문화예술양성위원회는  종영된 국민방송 KTV 국민방송의 ‘국악콘서트 울림’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는 다시 활성화 시켜야 한다고 건의 성명 보도자료를 16일 발표했다.

 

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국악인들과 국악애호가들의 소외감을 줄이는 동시에 전통음악에 대한 전 국민의 향유와 국악의 대중화 및 활성화를 통해 국악 발전을 위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기위해 종영된 KTV 국악방송 울림의 부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국민방송은 정부 정책의 ‘수혜자인 국민에게 널리 확산시키고, 공감을 이끌어 내기 위한’ 우리 생활과 직결되는 정부 정책과 공공 정보를 담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 방송한다.”면 “인기 프로그램으로 KTV 인기영상에서 매주 탑을 달리던 국악콘서트 울림을 종영 시켰어야 될 이유가 없다.”고 전했다.


이어 “국악방송에 전통예술관련 프로그램이 없어 소외감까지 느낀다.”며 “다시 불활시켜 활성화 더불어 국악 청년들과 신진 예인 발굴의 등용문 역할을 자처해 전문적 기획 프로그램으로 대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위원회는 건의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을시 국회, 대통령실, 국무총리실, 기획재정부장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정당(민주당, 한국당, 바른미래당 등) 대표 등에게 재차 활성화 관련 건의안을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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