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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소생캠페인, 닥터헬기 소리는 생명입니다! 클릭수 10만, 참여자 천명 이상이면 응급실 의료장비 지원

릴레이 캠페인 3명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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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기사입력 2019-05-16

▲ 극단21(전영준 대표)이 만든 메인영상. 조회수 10만이상, 참여자 천명이면 응급장비지원 릴레이 동참    © jmb방송


[jmb방송=안희정 기자] 닥터헬기 소리는 사람을 살리는 생명의 소리다.

 

극단21(전영준 대표)는 지난 1월부터 계획을 세워 ‘닥터헬기 소리는 생명입니다(소생)’ 캠페인 영상을 만들었다.

 

소생 캠페인이란 닥터헬기가 언제 어디서나 국민의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돕는 캠페인이다.

 

극단21은 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는 이국종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장을 만나 아주대병원 외상센터에서 이 교수 등 의료진들이 늦은 시간에도 응급소방헬기로 이송된 환자들을 구하느라 긴박하게 움직이고 있는 모습들을 담았다.

 

그 결과, 처음 영상에서 탭댄스가 나오는 이유는 탭댄스가 사람의 심장소리와도 같기 때문에 헬기가 이륙하기 전에 탭댄스와 이륙 뒤 사람을 살리기 위해 의료진들이 분주하는 모습을 영상화 시켰다.

 

영상 배경곡은 슈퍼주니어의 쏘리 소리이다.

 

극단21 전영준 대표는 "슈퍼주니어 측에서 이 곡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고 그 덕분에 닥터헬기 소리를 내서 쏘리 한데 하지만 이 소리를 사람를 살리는 소리라는 상징적인 것을 표현할 수 있었다." 고 말했다.

 

이어 전 대표는 "우린 이날 외상센터가 있는 가천대길병원과 아주대병원 두 곳을 찾아갔습니다. 다행히 운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두 곳 다 환자를 살리기 위해 이륙하는 장면을 찍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를 잘 살려 영상에 담았습니다. 이국종 교수가 진두 지휘하는 장면도 무사히 잘 담을 수 있었습니다." 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극단21 전영준 대표는 "이제는 여러분들이 이 동영상을 보면서 다양하게 소생캠페인에 참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풍선을 터뜨려 그 소리를 참으면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을 알려도 좋습니다.“라고 소생캠페인의 소중함을 전달했다.

 

닥터헬기를 응원하고자 하는 국민은 누구나 영상을 만들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소생캠페인에 동참할려면 "응원앱을 다운 받아서 닥터헬기 소리는 생명입니다!라고 응원을 할수 있다. 

 

또한 야구 선수는 방망이로 풍선을 터뜨리기로 했고 사람을 살리기 위한 어떠한 영상을 SNS에 올려리면 된다. 

 

그대신 꼭 “#소생캠페인 #닥터헬기응원 #닥터헬기소리는생명입니다”라는 해시태그를 달아주면 된다. 

 

이 캠페인 릴레이는 영상을 통해 한사람에 3명을 지목할 수가 있는데 스타트로 이국종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장은 석해균 선장, 배우 손숙 등 지목했고 임영진 회장도 고대 의료원장 이기형, 보건복지부 정책국장 등 각계 방송 분야 등 전국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소생 캠페인 동영상이 조회수가 10만이 넘거나 캠페인 참여자가 1000명을 넘을 경우 외상센터나 응급의료센터에 응급장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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