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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경기도 시내버스 요금 200원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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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사입력 2019-05-14

▲ [사진=네이버 위성사진]     © 김민정


[jmb방송=김민정 기자] 경기도와 세종시, 경남 등의 시내버스 요금이 200원 오른다.

 

국토교통부는 경기지역 시내버스 요금을 200원 인상하고, 충남북과 세종에서도 버스 요금을 연내에 인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광역 지방자치단체를 넘나드는 광역버스를 국가사무로 전환하고 광역버스부터 준공영제를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또 버스공영차고지와 벽지노선을 국고보조금 대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버스 파업을 앞두고 있다. 주 52시간제 정책이나 버스 안전 운행 등이 중요한 문제인데 해결 방법이 마땅치 않다”면서 버스요금 인상 배경을 말했다.

 

그는 “현재 상태로 가면 대규모 감차 등으로 인해 큰 교통 불편과 여러 사회적 문제가 예상된다”며 “요금 인상이 불가피했다. 도민들께 죄송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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