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서울북부청소년꿈키움센터, 소년법상 6호 시설인 ‘아람청소년센터’와 사제동행 캠프

가 -가 +

김문정
기사입력 2019-05-13

▲     © jmb방송

 

[jmb방송=김문정 기자]서울북부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김기선)는 지난 5월 10일(금)부터 1박 2일간 소년법상 6호 시설인 ‘아람청소년센터’와 소통・나눔・기쁨(소나기) 사제동행 캠프를 진행했다.

 강원도 횡성의 ‘횡성숲체원’에서 진행된 이번 사제캠프는 학생과 교사 13명을 대상으로 사제 간 이해와 배려, 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복권기금으로 마련됐다.

 청소년들은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사제 간 마음의 벽을 허물었고, 숲체험, 폼클레이로 친구 얼굴 만들기, 감사의 꽃바구니 만들기, 의사소통역할극, 목공예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날 캠프에 참석한 A학생은 “평소 일상에서 누리지 못한 여유를 느끼고,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6호 시설은 가정에서 제대로 돌봄을 받지 못하는 소년들을 재비행하지 않도록 가정처럼 따뜻하게 돌보는 소년보호 시설이다. 서울북부청소년꿈키움센터는 앞으로도 이들 소년들의 재비행 방지와 가정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관련기사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JMB방송.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