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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UV 미세초 스페셜... 뉴이스트.잔나비와 후보 오른 방탄소년단 1위

방탄소년단, 해외에서 많은 활동으로 방송에 참여 못해도 정상에 오르는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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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기사입력 2019-05-12

▲ MBC TV 음악중심 사진 캡처     © jmb방송


[jmb방송=안희정 기자] 뉴이스트, 방탄소년단, 잔나비가 음악중심 1위 후보자리를 놓고 대결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TV ‘쇼! 음악중심’에서는 세계적인 인기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출연 없이도 '작은 것들을 위한 시'로 정상에 오르며 1위를 차지 했다.

 

방탄소년단은 해외에서 많은 활동으로 방송에 참여 못해도 정상에 오르는 파워를 보여주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양한 뮤지션들이 무대를 꾸몄다.

 

특히 뉴이스트는 미니 6집 타이틀곡 'BET BET'을 선곡으로 파워풀한 칼군무 무대를 보여 주었다

 

5년 만에 정규앨범 2집으로 돌아온 유승우는 타이틀곡 '너의 나'로 감성적인 무대를 선사했고, 미니 3집 'A NEW JOURNEY'로 돌아온 남우현은 색다른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스페셜 스테이지는 UV가 장식했다.

 

10년 만에 음악 방송 무대에 오른 UV는 지난달 6일 발표한 '미세초'를 불렀다.

 

프로젝트 그룹 결성 이후 처음으로 ‘음악중심’에 출연한 유세윤과 뮤지는 유쾌한 무대 의상과 파격적인 헤어 메이크업을 하고 등장과 동시에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요즘 심각한 미세먼지로 인한 고통을 표현하는 모습을 특수효과를 통해 보여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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