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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청소년수련관, 제11회 세계문화축제 ‘하루만에 즐기는 세계여행’ 및 강남구 청소년어울림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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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수
기사입력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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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b방송=박한수 기자] 강남청소년수련관은 18일(토) 세계문화축제 ‘하루만에 즐기는 세계여행’과 강남구 청소년어울림마당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세계문화축제 ‘하루만에 즐기는 세계여행’은 강남청소년수련관 앞마당에서 5월 18일 오전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터키(케밥 만들기), 말레이시아(미니전등 만들기), 베트남(전통의상체험), 필리핀(마라카스 만들기), 에티오피아(커피화분방향제 만들기) 등 각 나라의 원어민과 함께 고유한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마련된다. 

 

이번 행사와 더불어 진행되는 2019 강남구 청소년어울림마당은 강남청소년수련관 옆 청담공원에서 미래의 100년을 준비하는 청소년의 진로역량개발을 위해 다양한 직업체험 활동부스가 운영된다. 

 

체험활동 내용으로는 지문으로 알아보는 진로, 캐리커쳐, 캘리그라피, 3D펜, VR, 경찰직업체험 등 다양한 진로 활동이 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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