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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사흘 충돌로 31명 사망…트럼프 "이스라엘 100%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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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해
기사입력 2019-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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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b방송=김은해 기자]현지시간 3일 팔레스타인 자치령인 가자지구에서 촉발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세력 간 충돌이 격화되면서 사흘 만에 30명 넘게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스라엘의 공습 및 포격으로 현재까지 팔레스타인 쪽에서 민간인 14명을 비롯해 총 27명이 숨졌다고 가자 당국이 밝혔으며, 이스라엘에서는 현재까지 민간인 4명이 숨졌다. 

 

이 충돌은 약 2천명이 숨진 2014년 가자전쟁 이후 최악의 피해로 집계됐으며, 이스라엘인이 숨진 것 역시 처음이라고 언론은 전했다. 

 

이스라엘 측은 지난 4~5일 가자지구에서 날아온 로켓포 공격에 대응해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 '이슬라믹 지하드'의 군사시설 목표물 260여곳을 대대적으로 타격하며 보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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