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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 가격 "10주째 상승세 지속...ℓ당 평균 1천441원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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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해
기사입력 2019-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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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b방송=김은해 기자]전국 주유소에서 판매하는 휘발유 가격 상승세가 10주째 지속되고 있다.

 

오름폭도 2월 셋째 주 상승 전환한 이후 가장 컸다.

 

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이달 넷째 주 전국 주유소의 보통 휘발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ℓ당 평균 17.9원 오른 1천441원으로 집계됐다.

 

최고가 지역인 서울도 상승 폭이 2월 셋째 주 이후 최대치였다.

 

서울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주 대비 17.8원 오른 1천537.8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 평균 가격보다 96.8원 높은 수준이다.

 

휘발유 최저가 지역인 경남은 판매가격이 전주 대비 18.1원 오른 1천419.8원이었다.

 

특히 가장 저렴한 주유소인 알뜰주유소에서 판매하는 휘발유도 ℓ당 1천409.7원을 기록해 1천400원 선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비싼 주유소인 SK에너지는 1천454.7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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