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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산다, 4개월 만에 1위로 복귀...한국갤럽조사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선정

23일 한국갤럽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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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기사입력 2019-04-23

▲ 박나래 인스타그램 사진캡처     © jmb방송


[jmb방송=안희정 기자] 2019년 4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이 선정됐다.

 

선정된 1위는 MBC TV 예능 나 혼자 산다(4.5%)이다.

 

나혼자 산다는 4개월 만에 1위로 복귀했지만, 선호도는 전월 대비 하락한 상태이다. 

 

23일 한국갤럽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 MBC TV 나혼자산다 사진캡처     © jmb방송

 

조사 실시 후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순위를 발표해 MBC TV 예능 나 혼자 산다(4.5%)가 선정 된 것이다. 

 

2위는 지난주 종영된 SBS 금토 드라마 '열혈사제'(4.0%)로, 전월 대비 5계단 상승했다. 

 

▲ 갤럽 사진캡처     © jmb방송

 

 이어 tvN '스페인 하숙'(3.8%)과 TV조선 '미스트롯'(1.8%)이 각각 3위와 10위, KBS2 주말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3.0%), KBS2 수목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2.4%)가 각각 5, 7위로 순위권에서 인기를 얻었다. 

 

또한 나는 자연인이다(MBN, 3.8%, 공동 3위), KBS1 저녁 일일극 비켜라 운명아(2.8%, 6위), JTBC 예능 아는 형님(2.7%, 7위), SBS 예능 런닝맨(2.0%, 9위), KBS2 저녁 일일극 왼손잡이 아내(1.8%, 공동 10위)가 10위 안에서 순위를 경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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