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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폴드' 결함 논란에 글로벌 출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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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사입력 2019-04-23

▲ 삼성전자 '갤럭시 폴드' [사진=삼성전자]     © 김민정

 

[jmb방송=김민정 기자] 삼성전자가 최근 결함 논란이 불거진 ‘갤럭시 폴드’의 글로벌 출시를 잠정 연기한다고 2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자사 뉴스홈페이지인 뉴스룸을 통해 “(갤럭시 폴드의) 초기 리뷰 과정에서 가능성과 잠재력을 인정받았으나 일부 제품 관련 이슈가 발견됐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향후 갤럭시 폴드는 내부 테스트가 완벽히 완료된 후 출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미국 매체들은 갤럭시 폴드의 리뷰를 통해 제품 사용 1∼2일 만에 스크린 결함과 다른 문제점이 노출했다고 지적했다. 

 

주요 현상으로는 △화면 보호막을 벗기자 화면 작동이 멈춘 것 △화면 보호막을 벗기지 않았는데도 화면 깜빡 거림 현상 등이다.

 

삼성전자는 회수한 제품을 검사한 결과 접히는 부분의 상하단 디스플레이 노출부에 충격과 이물질에 의한 디스플레이 손상 현상이 발견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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