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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충현 김민정, KBS 아나운서 부부 퇴사

2011년 동기로 입사한 두 사람은 퇴사 소식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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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기사입력 2019-04-23

▲ 김민정 인스타그램 사진캡처     © jmb방송

 

[jmb방송=안희정 기자] 조충현, 김민정 KBS 아나운서 부부가 최근 KBS에 사의를 표명했다.

 

지난 2011년 동기로 입사한 두 사람은 퇴사 역시 함께 소식을 전했다. 

 

부부가 함께 방송사를 그만두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기에 주목받고 있지만 정확한 퇴사 사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이번 퇴사 소식이 전해진 김민정 아나운서는 지난 2011년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9, 뉴스7 을 진행하며 앵커로 활약했고 최근에는 그녀들의 여유만만에도 출연한 바 있다. 

 

이에 조충현 아나운서 역시 2011년 같은 동기로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영화가 좋다, 생생정보, 연예가중계 등을 진행하며 간판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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