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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외 12인 미스트롯 준결승 진출 5월 전국투어 콘서트

송가인, 모태 가창력 독차지, 강예슬, 청순한 비주얼, 홍자는 급이 다른 감성 보이스 두리, 4차원 공주 면모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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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기사입력 2019-04-19

 

▲ 미스트롯 사진캡처     © jmb방송


[jmb방송=안희정 기자] 미스트롯 孝 콘서트’ 무대를 책임질 트로트 스타 12명이 지난 18일 결정됐다. 

 

TV조선 ‘미스트롯’은 준결승 진출과 동시에 전국투어 무대에 설 출연자 홍자, 송가인, 숙행, 김나희, 강예슬, 박성연, 정미애, 두리, 김소유, 하유비, 정다경, 김희진을 공개했다. 

 

오는 5월 4일 오후 6시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미스트롯 孝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매 방송마다 화제를 모으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 미스트롯’은 결승으로 가는 첫 관문인 준결승 무대를 통해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앞서 '미스트롯'은 참가자들이 ‘미스트롯 孝 콘서트’ 전국투어에 참여한다는 소식을 전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무대에 오르는 이들은 베일에 가려져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송가인은 모태 가창력으로 매주 화제를 독차지하고 있고, 강예슬은 청순한 비주얼로, 홍자는 급이 다른 감성 보이스로, 두리는 4차원 공주 면모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홍자는 뛰어난 가창력 뿐만 아니라 화려한 이목구비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미스트롯’ 가수 홍자(본명 박지민·사진)가 유력한 우승 후보자 송가인을 제치고 전체 1위에 오르며 반전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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