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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마블 영화, 신작 '이터널스' 캐스팅에 이어 칸국제영화제 초청

미국 매체를 통해 마동석이 마블 신작 '이터널스'에 출연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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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기사입력 2019-04-18

 

▲ 마동석 인스타그램 사진캡처     © jmb방송

 

[jmb방송=안희정 기자] 배우 마동석은 마블 신작 '이터널스'의 캐스팅 물망 소식을 전한데 이어 칸국제영화제 초청까지 받았다. 

 

제72회 칸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18일(한국시간) 오후 6시 "마동석 주연의 '악인전'을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했다"고 밝혔다. 

 

미국 매체를 통해 마동석이 마블 신작 '이터널스'에 출연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2016년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진출한 영화 '부산행'을 통해 해외 관계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마동석은 자신의 가능성을 할리우드에서도 발휘할 수 있게 됐다.

 

마동석은 유창한 영어 실력의 소유자인 만큼 언어의 제약도 없는 배우다. 

 

지난해 개봉한 주연작 '챔피언', '원더풀 고스트', '동네 사람들', '성난황소'가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거둬 침체기를 보내기도 했지만 2019년의 시작과 함께 반가운 뉴스들을 쏟아내고 있다. 

 

또 한편으로는 할리우드 진출과 칸영화제 초청이라는 굵직한 뉴스는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일 수밖에 없다.

 

마동석의 마블 영화 출연 가능성이 일제히 보도되면서 팬들로부터 유쾌한 반응이 터져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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