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가전제품 온라인판매 "2월 31%로 껑출...미세먼지로 공기청정기 증가"

가 -가 +

김은해
기사입력 2019-04-03

▲     © jmb방송


[김은해 기자]미세먼지가 심했던 지난 2월, 가전제품 온라인 판매액이 3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공개한 '온라인쇼핑 동향' 자료를 보면 올해 2월 국내업체의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약 9조 6천억원으로 작년 2월보다 1조 3천억원 이상 늘었다. 

 

상품군별로 보면 온라인 주문을 받아 조리해 배달해주는 '음식서비스' 분야 거래액이 90% 늘었고, '가전·전자·통신기기' 분야 거래액은 31% 증가했다. 

 

통계청은 음식 서비스의 경우 배달음식의 다양화로, 가전의 경우 미세먼지로 인해 공기청정기와 건조기, 의류관리기 등의 수요가 늘어 거래액이 많이 증가한 것으로 풀이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인디포커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