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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글로벌외교통상교육원 고위정책자과정 입학식 성황리에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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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b방송
기사입력 2019-01-10

 

▲ 김주신 글로벌외교통상교육원 원장이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을 안내하고 있다.     © jmb방송

 

[jmb방송=김은해기자]디지털문화와 4차산업의 혁명으로 융복합이 가속화되고 있는 시대에 8일 글로벌외교통상교육원(원장 김주신) 고위정책자과정 입학식이 반기문 전UN사무총장, 민상기 건국대학교총장, 김덕룡 민주평통수석부의장, 이배용 전이대총장, 기업인, 법조계, 학계, 언론인 등 120 여명이 참석 한가운데 잠실 Lotte World Tower 31층 Sky Convention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글로벌외교통상교육원 김주신 원장은 교육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와 더불어 중요한 화두라며,이번 글로벌외교통상교육원 GDC Program개설은  우리사회의 리더로서 필요한 지식, 글로벌정보의 습득 및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최고의 핵심리더를 양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본 과정을 진행하게 됐다고 운을 땠다. 그러면서 교육과정은 융, 복합 철학을 근간으로 하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학 교육과정과 전 세계의 외교일선 현장에서 경험을 쌓으신 외교관들의 경험과 지식을 활용하여 기업의 해외진출과 글로벌경영에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전수하게 될 것이며,21세기 주도권을 가질 수 있는 글로벌 역량의 습득과 미래는 고유 플랫폼 경제의 시대에 선도적 지식으로 활용될 것이라 소개하고, 글로벌 외교통상교육원의 GDC Program이 사회발전을 위한 지성적 자원을 풍요롭게 만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반기문 前 유엔사무총장은 축사에서 현재 세계는 국제화의 혁신과 4차산업혁명시대에 접어들었고, 융 복합화가 가속화되고 과학기술이 인류사회를 주도하는 시대에 ‘어떤 과학기술 인재를 양성할 것인가’는 앞으로 국가의 운명을 좌우하는 중요한 화두다 우리는 글로벌 가치창출 혁신전략을 높이는 창의적 융합 인재를 양성하기위해 노력해야 할 때라며, 글로벌 외교통상교육원의 꿈과 비전인 글로벌 가치창출을 선도 할 수 있는 도전과 혁신의 교육원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자긍심을 고양하며, 각 분야의 리더들이 GDC Program을 통해 2019년 크게 도약하는 한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했다.

 

이어 민상기 건국대학교 총장은 과거 그 어느 때도 겪지 못했던 기술문명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다며 디지털 문화로 인해 현대인의 삶은 급속하게 변했다 말하며, 새로운 교육과정을 통한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인재양성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게 요구되는 시기에 국제사회에 적합한 융합적 지식을 가진 리더를 양성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이런 교육 프로그램으로 인하여 폭넓은 안목의 전수는 우리사회를 이끌어가는 리더들에게 꼭 필요한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과정은 12강 6개월 과정으로 인원은 50명이며, 교수진은 정운찬 前국 무총리, 송영길 現국회의원, 김종훈 前 외교통상교섭본부장, 김상조 現 공정거래위원장, 윤중현 前 기회재정부 장관 권평오, 現 코트라 사장, 장병규 現 대통령 직속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 박영숙 現 유엔미래포럼 대표, 제임스 김 現 AMCHAM 회장 등, 국내외 전문가 자문교수들로 구성됐다.

자세한 내용은 글로벌외교통상교육원으로(전화 02-393-8000 홈페이지www.GDCprogram.com) 문의하면 된다.

▲     © jmb방송 김은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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