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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영구, 여영국법 1호... "노회찬 의원의 창원발전, 제조업 부흥의 꿈 이어가겠다고 다짐"

“‘소재혁신클러스터’로 대한민국의 심장, 창원이 다시 뛰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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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해
기사입력 2019-01-08

 

▲ 여영국 창원성상 국회의원 예비후보    © jmb방송

 

[jmb방송=김은해 기자] 여영국 창원성산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8일 “대한민국의 심장 창원이 다시 뛰기 위해서 소재혁신으로 제조업 부흥을 주도할 ‘소재혁신 산학연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여영국 예비후보는 “한국기계연구원 부설 재료연구소(창원소재)를 ‘한국소재연구원’으로 격상시켜 소재산업 혁신을 위한 전문연구기관으로 집중 투자해 야 한다”고 주장했다.

 

故 노회찬 의원은 이를 위한 ‘과학기술분야정부출연연구기관법 개정안(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기관 설립운영법 개정안)’을 2017년 2월에 발의한 바 있다.

 

여영국 예비후보는 “독일, 일본, 중국의 소재연구기구들 모두 1,000명 이상의 연구인원과 연간 1,800억원 이상의 예산을 운용하면서 소재산업 혁신을 통해 제조업 부흥을 이끌고 있다”며, “창원에 설립될 한국소재연구원을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는 우리나라 제조업 부흥의 핵심 연구기관으로 만들기 위해 전문연구인력을 확대하고 연구개발(R&D)에 집중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영국 예비후보는 “국회의원 여영국이 국회 입성 후 가장 먼저 통과시킬 여영국법 1호는 바로 노회찬의원이 발의한 ‘한국소재연구원설치법’이 될 것이라며, 노회찬 의원의 창원발전, 제조업 부흥의 꿈을 여영국이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또 여영국 예비후보는 “창원기계공업고등학교를 소재분야를 특화한 마이스터고로 전환하여 집중 육성하는 방안을 교육청과 적극 협의해 나가고, 국립 창원대학교의 소재분야를 특성화한 학과집중 지원 육성을 위해 창원대, 교육부와 협의해 나갈 것”이라며 관계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이끌어가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여영국 예비후보는 “한국소재연구원, 창원기계공고, 창원대학교와 창원산업단지가 연계로 취업과 진학, 연구와 생산이 연계된 소재혁신 클러스터가 대한민국의 심장, 창원을 다시 뛰게 할 것”이라며 창원 발전 비전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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