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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술 마시고 운전대 잡은 시의원 윤창호법 쓰레기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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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해
기사입력 2019-01-07

▲ 채우석 시의원 홈페이지 켑처     © jmb방송

 

[jmb방송=김은해 기자]음주운전에 대한 강화로 윤창호법이 발의되었지만 음주운전 적발은 지속되고 있다.

 

바른미래당 오준환 부대변인은 7일 오전 논평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채우석 시의원이 새해 첫날 낮술을 하고 음주운전 사고를 냈다”며 “더불어민주당은 더불어음주운전당이 되기로 한 것인가? 새해 벽두부터 윤창호법을 쓰레기통에 버린 모양이다. ‘낮술 마시고’ 운전대 잡은, ‘낯부끄러운’ 더불어민주당 의원”이라고 신랄하게 비난했다.

 

야당의 바난이 일자 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홍용표수석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9일에 열리는 최고위원회에서 고양시 시의원 음주사고와 관련, 채우석 시의원에 대하여 윤리심판원에 중징계를 요청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채우석 시의원은 지난 1일 오후3시경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한 도로위에서 음주운전 사고를 내었으며, 현재 경찰은 출석 요구를 한 상태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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