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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의장 장경식 실질적 '지방분권과 지방자치' 힘차게 주창하는 해가 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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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도
기사입력 2019-01-01

▲ 장경식 경상북도 도의회의장 신년인사     © jmb방송

 

[jmb방송=김문도 기자]경상북도의회 의장 장경식은 1월 1일  복을 상징하는 己亥年 돼지해를 맞이하여 300만 도민에게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라고 인사말을 시작했다.

 

새해인사말에서 작년 선거를 통하여 도민께서 보내주신 뜻을 깊이 새겨, “새로운 생각, 새로운 행동,새로운 의회”라는 기치를 높이 걸고, 제11대 경상북도의회가 힘차게 출범하였습니다.

 

저희 60명의 도의원은 도민과 함께 앞으로, 미래로 나가고자 한다며,올해는 암울한 일제치하에서 민족의 힘으로 자주독립을 선언한지 100년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이는 우리 앞날은 우리 스스로가 결정한다는 정당한 권리의 요구이며, 인류발전에 우리 스스로가 당당히 참여하겠다는 의식의 발로였습니다.

 

100년 전 자주독립을 외쳤다면 지금 경상북도의회는 실질적인 지방분권과 지방자치를힘차게 주창하는 해가 되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러면서 도민 여러분의 지혜를 모으고, 광역시도의회 그리고 기초의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하여 지방입법권을 확대하고 지방재정을 더욱 확충하여 경북도민에 의한 경북도민을 위한 경북도민의 생활정치가 이 땅에 자리 잡도록 힘을 모아 나가겠습니다.

 

경상북도의회는 함께하는 의정을 구현하기 위하여 도민 곁으로 다가가고자한다며,시․군별 찾아가는 “현장소통 DAY” 행사와 독도 영유권을 국․내외에 한 번 더 천명하는 독도 현장 본회의 개회, 자라나는 미래 세대인 청소년 의회 교실의 확대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자 노력하겠으며,또한, 도민 복지 증진, 문화 예술 발전과 고품질 교육의 확대, 저출산 극복, 고령화 대책,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경북을 만드는 데도 힘을 모으고,경북 도민임이 자랑스럽고 도민의 가슴에 자긍심을 새기도록 안건 하나하나에 성심을 다하겠습니다.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지 않고 함께하여 능히 큰 태산을 이루겠다는 能成其大의 마음으로 도민 여러분에게 다가가겠습니다.라고 경북도민에게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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