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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백석역 열 수송관 파열…“한파주의보 속, 주민들 불편 겪어"

사망1명 중화상2명 경상자 19명 등 사상자가 발생...내일새벽이나 복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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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해
기사입력 2018-12-04

▲   [사진=김은해 기자]  © jmb방송


[jmb방송=김은해 기자]4일 저녁 8시 40분쯤 경기도 고양시 일산 동구 지하철 3호선 백석역 인근 지하에 매설된 열 수송관이 파열됐다. 이날 백석역 인근 온수열 파열로 사망1명 중화상2명 경상자 19명등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고양시 상황실과 본지와의 전화통화에고양시 상황실측은 새벽 3시쯤이면 복구가 가능 하다 전했다. 하지만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기온이 내려가면서 고양시 일대의 주민들의 불편함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  [사진=김은해 기자]   © jmb방송


한편 일산 일대 아파트는 방송을 통해 난방과 온수가 원활하지 않다고 방송을 하고 있으며 고양시 재난 문자는 941분에 알림문자가 전송되었다.

 

상황실 측은 시민들의 전화가 빗발치면서 상황파악을 제대로 할 수 없다면서 정확한 인명피해를 말 할 수 없을 정도라면서 정확한 사상자를 밝히지 못했다.

▲  [사진=김은해 기자]   © jmb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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