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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원, 캠핑용 난로 안전기준 부적합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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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균
기사입력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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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b방송=김명균 기자]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캠핑 난로를 조사한 결과, 대우 등 4개 제품이 안전 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이 조사한 캠핑용 난로 주요 시험-평가결과에 따르면, 대우와 샤파이어, 유로파, 후지카 등 4개사 일부 제품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판정됐다.

 

또 대우와 샤파이어, 후지카 일부 제품은 연소중 냄세 발생이 한국산업표준에 미흡한 것으로 조사됐고, 신일산업 등 6개사의 캠핑용 난로제품은 유량계 만량 지시위치가 부정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그러나 이번에 조사한 캠핑용 난로 제조 8개사 제품에 대한 표시사항과 제품특성에 대한 조사에서는 전 제품이 안전기준에 적합하거나 보유기능과 무게 등에 제품별 차이가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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