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輿野, 문 대통령 내년 예산안 시정연설 놓고 반을 엇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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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남
기사입력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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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b방송=정성남 기자]여야는 1일 문재인 대통령의 2019년도 예산안에 관한 국회 시정연설에 대해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 시정연설에 공감을 표하면서 함께 잘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예산안의 원활한 국회 통과를 강조했다. 

 

반면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실패한 경제정책을 강행하겠다는 독선적인 선언이었다"며 "자화자찬과 변명을 늘어놓았다"고 혹평했다. 

 

민주평화당은 "예산의 방향성에는 공감한다"면서도 "양극화 해소에 대해서는 더 신경을 써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고, 정의당은 "대통령의 철학에 적극 공감한다"면서 "복지 증세를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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