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김정민 "동영상 협박으로 나에게 10억 요구"

가 -가 +

박규진
기사입력 2018-10-24

 

▲     © jmb방송

 

[jmb방송=박규진 기자]김정민이 동영상 협박을 받았다며 재판 당시 협박금으로 10억을 요구받았다고 밝혔다. 

 

22일 김정민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간 진행됐던 법정 다툼에 대한 진실을 전했다. 

 

그는 “사람들은 ‘10억에 대한 재판’이라고 생각하지 협박에 대한 재판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10억은 전남친이 사적 동영상 유포를 빌미로 저에게 요구한 협박금이었다”고 말해 충격을 줬다. 

 

또한 “처음에는 3억 요구하고 또 3억... 점점 불어나 10억을 요구했다. 재판을 통해 모든 게 증명됐지만 내 상황이 가혹하다는 건 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정민은 “사람들의 오해가 남아있는 악플을 보며 ‘대중들이 다시 돌아올까?’란 의구심이 생긴다. ‘정말 힘들었겠구나’란 대반전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현재 심경을 털어놨다. 

 

이어 “연애를 하다가 안좋은 모습을 보여드린 건 내가 사죄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악플을 볼때마다 ‘내 잘못도 있다’고 생각하고 겸허하게 받아드리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22일 김정민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간 진행됐던 법정 다툼에 대한 진실을 전했다. 

 

그는 “사람들은 ‘10억에 대한 재판’이라고 생각하지 협박에 대한 재판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10억은 전남친이 사적 동영상 유포를 빌미로 저에게 요구한 협박금이었다”고 말해 충격을 줬다. 

 

또한 “처음에는 3억 요구하고 또 3억... 점점 불어나 10억을 요구했다. 재판을 통해 모든 게 증명됐지만 내 상황이 가혹하다는 건 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정민은 “사람들의 오해가 남아있는 악플을 보며 ‘대중들이 다시 돌아올까?’란 의구심이 생긴다. ‘정말 힘들었겠구나’란 대반전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현재 심경을 털어놨다. 

 

이어 “연애를 하다가 안좋은 모습을 보여드린 건 내가 사죄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악플을 볼때마다 ‘내 잘못도 있다’고 생각하고 겸허하게 받아드리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JMB방송.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