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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국제경쟁작 32개국 48편, 국내경쟁 13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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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신
기사입력 2018-10-19

[jmb방송 모동신 기자] 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16thAsiana International Short Film Festival, 집행위원장 안성기)가 개막을 앞두고 상영작을 발표하는 공식기자회견을 17일 오전 금호아트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안성기 집행위원장을 비롯해 김한민 심사위원장, 진선규 특별심사위원, 윤혜리 특별심사위원, 지세연 프로그래머가 참석했다.

기자회견에서는 올해 심사 방향, 특별 프로그램 및 기획행사 등이 소개됐으며 트레일러와 상영작 하이라이트가 최초로 공개되었다.

 

안성기 집행위원장은 어느덧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가 16회를 맞게 되었다. 올해도 변함없이 씨네큐브와 CGV피카디리1958에서 열리니 많은 참석부탁드린다는 인사말에 이어 올해 경쟁부문에 총 123개국 5,822편이라는 굉장한 수의 출품작이 들어와 좋은 영화를 선정하기 위한 예심위원들의 고충이 대단했는데, 최종적으로 국제경쟁에 총 32개국 48, 국내경쟁에는 총 13편이 선정되었다.”라고 밝혔다.

 

전 세계 다채로운 단편영화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오는 111일부터 6일까지 6일간 씨네큐브 광화문과 CGV피카디리1958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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