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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 돈 594조 원, 곳간에 쌓여...7년 새 2배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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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균
기사입력 2018-10-17

[jmb방송=김명균 기자]국내 기업이 투자에 활용하지 않고 곳간에 쌓아둔 현금성 자산이 7년 사이 2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에게 제출한 기업경영분석 자료에 따르면, 기업의 `현금화 자산`은 2009년 337조 9천억 원에서 2016년 594조 7천억 원으로 급증했다. 

 

김 의원은 현금과 현금성 자산, 단기투자자산을 '현금화 자산'으로 규정해 분석했으며, 특히 박근혜 정부 4년간 기업들의 '현금화 자산'이 171조 6천억 원이나 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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