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판빙빙, "탈세의혹 이후 135일 만에 공항에서 포착"

가 -가 +

정연태
기사입력 2018-10-17

▲     © jmb방송


[jmb방송=정연태 기자]탈세 의혹으로 중국 당국의 조사를 받고 거액의 세금과 벌금을 납부한 것으로 알려진 판빙빙이 135일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외신은 중국 베이징 서우두 공항 정문을 나서는 판빙빙의 모습이 포착됐다면서 선글라스에 검은 코트를 걸친 판빙빙의 사진을 보도했다.

 

판빙빙은 공연 대가로 100억 원의 출연료를 받았지만, 실제 받은 돈보다 적은 금액을 기재한 계약서를 만들어 세무당국에 신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중국 당국은 판빙빙에게 천437억여 원에 달하는 세금과 벌금을 부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기사


    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home/ins_news3/ins_mobile/data/ins_skin/n/news_view.php on line 8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JMB방송.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