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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환법 폐지를 선언했지만 홍콩 시위는 14주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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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b방송
기사입력 2019-09-08

 [jmb방송=전주명기자]홍콩 정부 수반인 캐리 람 행정장관이 지난 4일 전격적으로 ‘범죄인 인도법 개정안’(일명 송환법) 폐지를 선언했지만 홍콩 시민은 14주째 주말 시위를 이어갔다. 시민들은 홍콩 정부가 행정장관 직선제 실시 등 요구 조건을 모두 수용할 때까지 싸우겠다며 거리로 나섰다.

 

8일 시위대는 도심인 차터가든에서 집회를 열고 미국 총영사관까지 행진했다. 경찰이 집회를 허가해 시위대와 경찰 간 큰 충돌은 피했다.

▲  홍콩현지에서 시민기자 제보   © jmb방송

 

▲ 홍콩현지에서 시민기자 제보    © jmb방송

 

▲ 홍콩현지에서 시민기자 제보    © jmb방송

 

▲   홍콩현지에서 시민기자 제보  © jmb방송

 

▲  홍콩현지에서 시민기자 제보   © jmb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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