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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전유성, 김희철, 조세호, 남희석 사부로 꼽혀 지리산 아지트 공개

양세형, 사부님을 웃기는 걸로 나만의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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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기사입력 2019-04-22

▲ SBS TV 집사부일체 사진캡처     © jmb방송


[JMB방송=안희정 기자] 지난 21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김희철, 조세호, 남희석 등이 전유성을 사부로 꼽았다. 

 

SBS TV ‘집사부일체’에서 사부로 꼽힌 개그맨 전유성이 출연해 지리산 아지트를 공개했다. 

 

이날 멤버들은 지리산에 위치한 전유성의 아지트를 찾았다.

 

전유성은 “지리산 산다고 하면 산속에 사는 줄 아는데 아파트 산다”고 말했다.

 

이어 “지인의 집”며 “그 사람은 주말에만 와서 평일엔 내 마음이다”라고 전했다. 

 

아지트에 들어서자 거실에 있는 느낌있는 벽난로가 눈길을 끌었다.

 

아늑한 느낌의 아지트를 가리키며 양세형은 “나도 이런 아지트 있으면 좋겠다” “비오는 날 오면 대박이겠다”며 말했다. 

 

또한 양세형은 "방송에서 사부님이 웃으신 걸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다"면서 "내일까지 사부님을 웃기는 걸로 나만의 미션을 할 거다"라고 해 기대를 모았다.   

 

이상윤은 자기소개를 청했고, 전유성은 "개그맨 중에 제일 늙은 사람"이라고 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힌트로 전화연결된 이영자는 "그분이 없었다면 예능이 없었다"며 "이수만이 발굴한 김희철도 이수만이 직접 이분에게 보내 예능 트레이닝을 했다. 나의 사부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멤버들이 사부를 찾아 남원 지리산 자락에 왔다는 이승기의 설명에 이영자는 "두릅은 지금이 철이니까 꼭 맛봐야 한다"며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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